승소사례

1심이 과다 산정한 특별수익 4.8억을 바로잡다 — 공동상속인 7인 상속재산분할 항고심 성공사례

공동상속인 7인 항고심에서 1심이 과다 산정한 특별수익 4억 8천만 원을 바로잡아 가장 높은 상속분율과 정산금을 확보한 사례입니다.

1심이 과다 산정한 특별수익 4.8억을 바로잡다 — 공동상속인 7인 상속재산분할 항고심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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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수행팀 안내

이 사건은 법무법인 존재 윤지상 대표변호사가 항고심의 핵심 쟁점과 상속분 재산정 방향을 총괄 검토하고, 오지은 책임변호사가 1심 기록 재분석, 항고이유서 작성, 소송 수행 전반을 직접 담당한 사건입니다.

가정법원 부장판사 출신 윤지상 대표변호사의 원팀 체제 아래, 과세정보와 금융거래 회신 자료를 한 건씩 대조해 1심의 계산 오류를 찾아낸 오지은 책임변호사의 검증 작업이 결합되어, 1심 결정을 바로잡은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법무법인 존재의 Finder · Minder · Grinder 협업 시스템이 작동한 사례이기도 합니다. 사건의 성격에 맞춰 최적의 인력을 구성하고, 변호사 개인의 역량이 하나의 체계 안에서 연결되도록 운영합니다.

부모님이 남긴 재산을 형제들이 나눌 때, 누가 생전에 얼마를 미리 받았는지가 분할 결과를 좌우합니다. 그런데 1심 법원이 특정 상속인의 생전 증여를 실제보다 많게 계산하면, 그 상속인은 받아야 할 몫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이 사건이 바로 그런 경우였습니다.

한 줄 답변 공동상속인 7명이 다툰 상속재산분할 항고심에서, 1심이 의뢰인의 특별수익(생전 증여)을 약 16억 3,000만 원으로 과다 산정한 오류를 바로잡아 약 11억 5,000만 원으로 4억 8,000만 원 감액시켰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공동상속인 7명 중 가장 높은 구체적 상속분율(약 23.2%)을 확보했고, 초과특별수익자 2명으로부터 정산금 합계 약 1억 2,200만 원을 지급받게 되었습니다.

상속재산분할 항고심은 1심 결정을 그대로 두면 끝나는 절차가 아닙니다. 1심 판단의 어느 부분이 사실과 다른지, 어느 계산이 잘못됐는지를 숫자로 짚어내야 결론이 바뀝니다. 법무법인 존재 오지은 책임변호사는 1심이 제출받은 과세정보와 금융거래 회신 자료를 처음부터 다시 대조해, 같은 증여가 두 번 계산에 들어간 부분을 찾아냈습니다.


사건의 개요 — 7남매가 3년 넘게 다툰 상속재산분할

피상속인이 사망한 뒤, 일곱 명의 자녀가 상속인이 되었습니다. 상속재산은 여러 곳의 부동산과 예금, 보험금, 공탁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규모도 컸습니다. 자녀가 많고 재산 종류가 다양할수록, 각자 생전에 받은 증여(특별수익)와 부모를 모신 기여가 얽혀 분할 기준을 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사건은 1심 가정법원에 2021년 접수되어 약 3년 동안 다투어졌습니다. 2024년 12월 1심 결정이 내려졌지만, 1심은 의뢰인이 생전에 받은 증여를 실제보다 많게 계산했고, 그만큼 의뢰인이 분할받을 몫은 줄어들었습니다. 의뢰인은 이 결정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단해 법무법인 존재를 선임하고 서울고등법원에 항고했습니다. 상속재산분할은 공동상속인 전원이 당사자가 되는 사건이라, 일곱 명의 이해관계를 한 번에 다시 따져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사건 개요 공동상속인 — 7남매 (필수적 공동소송) 상속재산 — 다수 부동산 + 예금·보험금·공탁금 1심 — 2021년 접수, 2024년 12월 결정 (의뢰인 불리) 항고심 — 서울고등법원, 의뢰인(항고인) 대리 핵심 다툼 — 의뢰인 특별수익의 과다 산정 여부


핵심 쟁점 ① — 같은 증여를 두 번 계산한 1심의 오류

1심의 특별수익 중복 산입 오류 — 과세정보 금융거래 자료 교차 대조 법무법인 존재

특별수익은 상속인이 생전에 피상속인으로부터 미리 받은 재산을 말합니다. 이미 받은 몫이므로 상속분을 정할 때 공제됩니다. 따라서 특별수익이 많게 잡힐수록 그 상속인이 추가로 받을 몫은 줄어듭니다. 이 사건에서 1심은 의뢰인의 특별수익을 약 16억 3,000만 원으로 보았습니다.

오지은 책임변호사는 그 16억 원이 어떻게 계산됐는지 항목별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1심에 제출된 과세정보 제출명령 회신 결과와 금융거래정보 회신 결과, 부동산 자료를 증여 시점·금액·대상 토지 단위로 맞춰 보던 중, 같은 증여가 서로 다른 자료에 각각 잡혀 두 번 계산에 들어간 부분을 확인했습니다.

구체적으로, 2006년에 있었던 부동산 증여 한 건이 과세 자료상 별개의 증여처럼 한 번 더 더해져 있었고, 2006년의 금전 증여 2억 원 역시 같은 방식으로 중복 계산되어 있었습니다. 오지은 책임변호사는 두 자료에 나타난 증여 대상이 동일한 토지·동일한 금전임을 자료로 대조해 제시했고, 항고심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의뢰인의 특별수익에서 해당 금액을 제외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특별수익 정정 1심 산정 — 의뢰인 특별수익 약 16억 3,000만 원 발견된 오류 — 2006년 부동산 증여 1건, 금전 2억 원 1건 중복 산입 항고심 정정 — 약 11억 5,000만 원 (약 4억 8,000만 원 감액) 입증 자료 — 과세정보·금융거래정보 회신 결과 교차 대조


핵심 쟁점 ② — 특별수익이 줄면 받을 몫이 올라간다

특별수익이 줄어든다는 것은 곧 의뢰인이 분할받을 구체적 상속분이 올라간다는 뜻입니다. 의뢰인의 특별수익이 약 4억 8,000만 원 줄자, 의뢰인의 구체적 상속분율은 공동상속인 7명 중 가장 높은 약 23.2%가 되었습니다. 이는 1심에서 청구인 측이 주장하던 의뢰인 지분(약 16.75%)보다 크게 오른 수치입니다.

반면 생전에 가장 많은 증여를 받은 다른 상속인 2명은 자신의 법정상속분을 넘는 증여를 이미 받은 초과특별수익자로 정리되어, 남은 상속재산에서 받을 구체적 상속분이 0이 되었습니다. 같은 형제라도 생전에 받은 것이 얼마인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점을 보여 주는 부분입니다.

오지은 책임변호사가 한 일은 새로운 주장을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1심에 이미 제출되어 있던 자료를 한 건씩 다시 맞춰, 계산이 어긋난 지점을 찾아 숫자로 보여준 것입니다. 상속재산분할 항고심에서 결론을 바꾸는 힘은 대체로 이런 작업에서 나옵니다.


결과 — 항고 일부 인용, 최고 지분율 확보와 정산금 약 1억 2,200만 원

항고심 결과 — 특별수익 4.8억 감액 7명 중 최고 지분율 정산금 1.2억 법무법인 존재

서울고등법원은 의뢰인의 항고를 일부 받아들여 1심 결정의 주문을 변경했습니다. 의뢰인은 분할 대상 상속재산에서 약 23.2%의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청구인을 포함한 공동상속인 7명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또한 현물분할에 따른 차액 정산 과정에서, 초과특별수익자가 된 다른 상속인 2명이 의뢰인에게 합계 약 1억 2,200만 원의 정산금을 지급하도록 정해졌습니다. 1심의 계산 오류를 바로잡지 않았다면 의뢰인이 받지 못했을 금액입니다.

한눈에 보기 — 항고심 결과 판단 — 의뢰인(항고인) 항고 일부 인용, 1심 주문 변경 의뢰인 구체적 상속분율 — 약 23.2% (공동상속인 7명 중 최고) 정산금 — 초과특별수익자 2명 의뢰인에게 합계 약 1억 2,200만 원 분할 방식 — 현물분할 + 차액 현금 정산


오지은 책임변호사의 조력 — 자료를 한 건씩 대조하는 검증력

법무법인 존재 오지은 책임변호사 — 자료를 한 건씩 대조하는 검증 작업

이 사건에서 결론을 바꾼 것은 화려한 주장이 아니라, 1심에 이미 있던 자료를 끝까지 다시 맞춰 본 검증 작업이었습니다. 과세정보 회신과 금융거래정보 회신, 부동산 자료는 각각 다른 기관에서 다른 형식으로 옵니다. 같은 증여가 자료마다 다르게 표기되면, 계산 과정에서 중복으로 더해지기 쉽습니다. 오지은 책임변호사는 증여 시점과 금액, 대상 토지를 하나씩 맞춰 그 중복을 찾아냈습니다.

이 작업은 시간이 걸립니다. 오지은 책임변호사는 항고 초기에 항고이유서 제출기한 연장을 신청해, 3년치 1심 기록과 금융 자료를 충분히 검토할 시간을 확보한 뒤 항고이유서를 제출했습니다. 짧은 기한에 쫓겨 형식만 갖춘 서면을 내기보다, 계산을 다시 맞추는 데 필요한 시간을 먼저 확보한 선택이었습니다.

오지은 책임변호사 — 데이터로 1심을 바로잡는 가사·상속 전담

검증력 · 과세정보·금융거래정보·부동산 자료를 증여 단위로 대조해 1심의 중복 산입 오류를 찾아냄 항고심 대응 · 1심 결정의 계산을 숫자로 반박해 항고 일부 인용을 이끌어냄 특별수익 정리 · 의뢰인 특별수익 4억 8,000만 원 감액 7명 중 최고 지분율 확보 다수 당사자 사건 경험 · 7남매가 얽힌 필수적 공동소송에서 각 상속인의 특별수익을 개별 검증

잃을 자산의 규모가 큰 상속 사건일수록, 1심 결정의 숫자가 정확한지 다시 확인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사전에 한 번 점검받아 두시기를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심 상속재산분할 결정이 불리하게 나왔는데, 항고심에서 바꿀 수 있나요?

오지은 책임변호사 ▸ 가능합니다. 다만 항고심은 1심과 같은 주장을 반복해서는 결론이 바뀌지 않습니다. 1심 결정의 어느 부분이 사실과 다른지, 어느 계산이 잘못됐는지를 자료로 짚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1심이 같은 증여를 두 번 계산한 오류를 자료로 입증해 의뢰인의 특별수익을 약 4억 8,000만 원 줄였습니다. 사전에 한 번 점검받아 두시기를 권합니다.

특별수익이 많게 잡히면 왜 불리한가요?

오지은 책임변호사 ▸ 특별수익은 생전에 미리 받은 몫이라 상속분에서 공제됩니다. 특별수익이 많게 잡힐수록 남은 상속재산에서 추가로 받을 몫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특별수익이 정확히 또는 적게 정리되면 받을 몫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특별수익 금액이 정확한지 따지는 것이 상속재산분할의 핵심입니다.

생전 증여 자료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오지은 책임변호사 ▸ 법원의 과세정보 제출명령,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을 통해 세무 당국과 금융기관으로부터 직접 자료를 받습니다. 다만 자료마다 형식이 달라, 같은 증여가 다르게 표기되면 중복으로 계산되기 쉽습니다. 증여 시점·금액·대상을 한 건씩 대조하는 검증이 필요합니다. 1시간 이내 답변 드리겠습니다.

초과특별수익자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오지은 책임변호사 ▸ 생전에 이미 자신의 법정상속분을 넘는 증여를 받은 상속인은 초과특별수익자가 되어, 남은 상속재산에서 받을 구체적 상속분이 0이 됩니다. 다만 이미 받은 증여를 반환할 의무는 없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다른 상속인 2명이 초과특별수익자로 정리되어, 그만큼 의뢰인이 받을 몫이 커졌습니다.

상속인이 여러 명일 때 분할이 더 복잡한가요?

오지은 책임변호사 ▸ 그렇습니다. 상속재산분할은 공동상속인 전원이 당사자가 되는 필수적 공동소송입니다. 이 사건처럼 7남매가 얽히면 각자의 특별수익과 기여를 따로 따져야 하고, 한 사람의 금액이 바뀌면 다른 모두의 몫도 다시 계산됩니다. 당일 상담 가능합니다.

판단을 함께 설계하는 로펌 — 법무법인 존재의 협업 시스템

법무법인 존재 Finder Minder Grinder 협업 시스템 — 판단을 함께 설계하는 로펌

이 사건의 결과는 한 변호사의 개인기에서만 나온 것이 아닙니다. 1심의 계산 오류를 찾아내려면 누군가는 사건의 큰 그림과 쟁점을 잡고, 누군가는 방대한 자료를 한 건씩 검증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존재는 이 역할 분담을 사건마다 즉흥적으로 정하지 않고, 하나의 체계로 운영합니다.

Finder · Minder · Grinder 협업 시스템

Finder — 사건의 핵심 쟁점과 방향을 잡는 역할 이 사건에서는 부장판사 출신 윤지상 대표변호사가 항고심에서 다툴 지점과 상속분 재산정 방향을 설계했습니다.

Minder — 사건 전체를 관리하고 의뢰인과 소통하는 역할 오지은 책임변호사가 일정·서면·증거 흐름을 관리하며 의뢰인과 직접 소통했습니다.

Grinder — 자료를 끝까지 파고들어 실제 입증을 완성하는 역할 과세정보·금융거래 회신 자료를 증여 단위로 대조해 중복 산입 오류를 찾아낸 검증 작업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법무법인 존재는 사건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뢰인에게 필요한 판단을 설계합니다. 대표 변호사의 경험과 각 분야 변호사들의 실무 역량이 하나의 사건 안에서 결합되고, 그 과정을 통해 복잡한 가사·상속 분쟁에 필요한 대응 방향을 세밀하게 정리합니다. 어떤 의뢰인이든 이러한 검토 과정을 거친 높은 수준의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존재의 사건 철학

사건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을 설계합니다. 뛰어난 개인의 역량을 체계적인 시스템 안에서 발휘합니다. 개인의 전문성이 하나의 유기적 시스템으로 연결된 로펌입니다. 변호사 개인의 역량이, 시스템 속에서 시너지를 냅니다.


맺음말 — 1심의 숫자를 다시 맞추는 일

상속재산분할에서 1심 결정이 불리하게 나왔다고 해서 끝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항고심에서 결론을 바꾸려면, 1심이 어디서 어떻게 잘못 계산했는지를 자료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막연한 호소가 아니라, 증여 한 건 한 건을 다시 맞추는 검증이 결과를 바꿉니다.

법무법인 존재는 이 사건에서 윤지상 대표변호사의 총괄 검토 아래 오지은 책임변호사가 1심 기록과 금융 자료를 다시 대조해, 같은 증여가 두 번 계산된 부분을 찾아 의뢰인의 특별수익을 약 4억 8,000만 원 줄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공동상속인 7명 중 가장 높은 지분과 약 1억 2,200만 원의 정산금을 확보했습니다.

상속재산 중 부동산 비중이 크고 상속인이 여럿이라면, 1심 결정의 숫자가 정확한지부터 다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존재는 가사·상속 사건을 다수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상속재산의 내역과 생전 증여, 기여 관계를 자료로 검증해 의뢰인에게 필요한 대응 방향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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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법률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에 대해서는 전문 변호사의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사례는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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