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두 아들을 키우며 전업주부로 지내던 의뢰인은 이혼 소송이 시작된 지 두 달 뒤 남편에게서 아동학대로 신고를 당했습니다. 임시보호명령으로 자녀들과 곧바로 떨어졌고, 그 격리는 약 1년 8개월 동안 이어졌습니다.
쟁점과 대응
법무법인 존재 가사전문팀은 학대의 근거로 제시된 발언이 나온 배경과, 신고가 이혼 소송에서 단독 양육권을 얻으려는 목적과 맞물려 있다는 점을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남편이 자녀들에게 폭언한 음성 파일과 녹취록, 자녀 진술이 과장됐을 가능성을 보여 준 분석 결과, 이웃 학부모들의 탄원서도 함께 제출했습니다.
결과
검찰은 의뢰인에게 혐의없음(증거불충분)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남편의 항고도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피해아동보호명령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남편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사건 전문 보기
판단 이유와 쟁점별로 확인할 자료, 자주 묻는 질문은 법무법인 존재 블로그의 원문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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